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입니다~ ^^ 봄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는 날씨가 연속이네요~ 일교차가 있는거야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그 와중에 감기라도 걸리면~ ㅠㅠ..
저는 감기가 걸리면 통풍이 찾아오는 경향이 있어 감기를 굉장히 겁내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침 저녁에는 겨울에도 입을법한 외투를 입고는해요 지나치는 사람들이 희안한 듯이 쳐다보기도 하지만 뭐 어쩔 수 있나요.
창피함은 잠시지만 아픈건 딱 질색이니까? ^^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은~ 야당 술집들 중에서 푸짐함과 넉넉함으로 이름난 두꺼비산장 야당점에서 해산물 먹은 이야기를 하려고해요.
처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비린것을 잘 못먹습니다. 그리고 비린것의 기준도 조금 다른것 같고요.
비린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비린것의 기준이 엄격한 것 같아요. 저 스스로도 아 이건 비린게 아니구나..
하면서도 (해산물이면 거의 모두 가진 특유의 맛) 입안에 감도는 그 특유의 향이 비린것이지 아니한가?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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