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입니다.
근래 레스토랑을 가면 예전처럼 종류 많은 파스타와 피자가 있기보다는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라자냐도 조금씩 다른 내용물들로 준비되어 있구요.
오늘은~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파스타를 비롯해 여러 특색있는 메뉴를 가지고 있는 로이스터 이야기를 할 예정이예요~ 먼저 로이스터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암센터와 후곡마을 잇는 도로를 이용할 때는 일산소방서 119구조대와 현대자동차 매장 사잇길로 길~게 들어가는게 제일 쉬운 방법으로 보여요. 그게 아니라면 (호공방향에서)풍산역으로 나가기 직전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받으시면 그나마 심플한 루트가 될듯 합니다.
저는 네비게이션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갔지만 이웃님들은 그러지 마시길! ^^ 로이스터라는 이름은 오랜만에 전혀 추측이 안가는 이름이라 검색을 해보았더니!
전 롯데감독 제리 로이스터만 가득~ ㅜㅜ 음~ 더 궁금한데?? ㅋ 네이버로 로이스터 소개글도 보고 구글도 찾아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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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끼 든든한 파스타, 정성 가득한 맛, 로이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