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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느낌이 매력적인 일산 백석동 카페 백리단, 내돈내산

 이국적인 느낌이 매력적인 일산 백석동 카페 백리단,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 입니다.

지금 밖에는 비가 오고 있어요. 요즘 날씨는 맑은 날이 아니라면 비 혹은 눈으로 예보되고 있어요.

비가 오다가 추워지면 눈이 되고 눈이 오다 따수워지면 비가 되고 어차피 녹으면 그 놈이 그 놈이라 한다면 다를바 없겠지만 지금도 가끔 보는 <1박2일 시즌1> 에서의 쌈 논란과 같이 '쌈해서 먹는' 게 중요한지, 뱃속에서 '섞이면 다 똑같은' 게 중요한지 어디를 더 중점적으로 보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결론을 가지고 다툴 필요는 없지요~ 어쨋든 저쨋든 지금은 비가 오는게 좋고 나중에 눈이 오면 눈이 오는대로 좋으니 다 좋을지어다~ 생각하면 그뿐. 왜냐면요, 전 오는 휴무일이라 눈에 차가 미끌어질 걱정도 우산이 없을 걱정도 하지 않으니까요?

ㅋㅋ 오늘 포스팅 할 곳은 백석동에 있는 한 카페예요. 어느 날 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은 날이었어요.

비가 오는 날도, 눈이 오는 날도 추워서 뜨끈한 것이 무작정 당기는 날도 아니었지만 그냥 칼국수가 먹고 싶은 날에 이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