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하고 세대도 변하고 문화도 변하고 말도 변해갑니다. 고인물이 썩듯 변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꾸정물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요.
외래어,외국어를 빼고 대화를 하고자하면 대화가 되기는 할까요? 순우리말같은 한자어 그만큼 우리의 대화속에서 순우리말도 그자리를 많이 잃은것도 사실입니다.
이번편은 순우리말인듯 가면은 쓴 한자어를 알아보겠습니다. 포도나 귤 포도나 귤 이 단어는 어떤 느낌인가요?
왜 이런 걸 묻는지 의도를 보니 답을 딱 아시겠죠?^^ 네 포도, 귤도 한자어 입니다.
포도는 포도포에 포도도입니다.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겠어요.
포도가 포도라니~ 심지어 귤은 귤귤의 귤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귤인거죠?
ㅋ 심지어 '심지어'마져 한자어입니다^^ (심할 심, 이를 지, 어조사 어) 대체 무슨 귤인가의 '대체'또한 한자구요. 귤귤 2023년 토끼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시간은 흐르고 흘러 2024년 용띠해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간은 정말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찾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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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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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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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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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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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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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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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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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원문 링크 : 순우리말 같은 한자어 / 고유어가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