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일본에서 실천했던 주된 장법은 우리나라와 같은 무덤과 납골이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시대에서 실천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법으로 수목장이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수목장이 시작된 이유는 일본인의 무덤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인데 저출산, 고령화, 1인 가구 등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하여 역사가 시작되었는데요. 1990년 초 스위스에서 처음 탄생하였고, 일본에서는 1999년 이와테 현에 있는 지승원이라는 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에 한국처럼 무덤을 후손들이 계승해가며 섬기는 무덤이 주류였지만 사회적 변화가 일어나면서 무덤을 관리하기에 부담이 되었고, 후손들에게 부담을 끼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수목장 탄생 이전에는 산골이라는 바다나 산에 유골을 뿌리는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었습니다.
다만, 추후에 공양할 수 있는 흔적이 없고 법률적인 근거도 없다 보니, 스위스에서 성장한 수목장이 도입되어 보편화된 것이 역사적 배경이 되었습니다 지승원의 수목장은 산 일대를...
원문 링크 : 일본의 수목장 역사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