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골짜기 골령골을 무엇일까 이곳에 묻혀있는 사람들은 누굴까? 이제부터 뼈 골짜기에서 일어난 일을 살펴보면, 예전 우리나라 한마을에서 정겨운 가족이 있었는데, 갓 태어난 아기가 100일을 맞이하는 때는 한국 전쟁이 일어난 6월 25일이었습니다.
충청남도 서천의 정겨운 한 가족이 저녁 식사를 할 무렵 누군가 찾아왔습니다. 이때 아기의 아버지는 경찰과 함께 갔고, 형님의 행방을 찾기 위해 작은 아버지도 갔지만, 작은 아버지도 돌아오지 못했는데, 이 두 분들이 뼈 골짜기 령골령에 묻히게 되었을까 더 볼게요, 6월 25일 오후에 전국 요시찰을 잡을 것이 통보되었으며, 아버님은 요시찰이었기에 잡혀간 것입니다.
요시찰이었던 이유는 우리나라 광복 직전에 보도연맹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들어갔었기 때문이며, 이는 빨간색 쪽에 속하는 단체였고, 전쟁 상황에서는 해당 소속이 되어 총부리를 겨눌 수 있었기에 아기의 아버지는 대전형무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뼈 골짜기 골령골이 생기기 직전에는 제주도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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