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스타킹 착용 계기 임신하고나서 걷다가 혹은 서있다가도 픽픽쓰러지는 공포를 경험하게 되었다 다리 붓기도 심해지는 느낌이고해서, 이럴 때 도움이 되는 기존에 구매해서 쓰던 압박스타킹을 수시로 찾아 착용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압박스타킹을 오래 신고 있으면 오금이 종종 아팠다.
결국 오전에 착용하고 출근해서 점심시간이 지나면 스타킹을 벗거나, 저녁에 운동할때만 신거나하기 일쑤였다. 듀오메드 압박스타킹 만남!
압박스타킹은 효과가 좋지만 오래 착용하면 아픈 건가보다 생각하고 지냈다. 그러다 압박은 잘되고 통풍도 잘되는 제품이 있다는 말에 솔깃해서 기존 제품을 버리고 갈아탄 압박스타킹!
바로바로 '듀오메드 압박스타킹'. 우선 첫 인상은 '패키지가 아주 산뜻하다'였다.
살도 많이 찌고, 다리도 늘 부어 있어서 사이즈를 넉넉하게 선택해할까 고민했는데, 제품 소개 문구에서 무조건 발목 둘레에 맞추어 사이즈를 선택하라길래 스몰사이즈로 신청했다! 작으면 어쩌나 안맞으면 어쩌나 또 신으면 아프려나 쫄깃...
원문 링크 : 임산부 압박스타킹, 의료용 압박스타킹 듀오메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