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구쟁이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매일 성장하는 엄마되기 프로젝트 "매성엄프" 입니다. 2월 마지막주부터 유치원에 등원을 못한 아이들이에요. 세달을 넘게 난생 처음으로 끼고 살았었네요.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이라 활동이 필요한데 집에만 있다보니 그 에너지를 분출을 못하고 지냈었어요.고층에 살다보니 하루에도 백번씩 "뛰지마!
뛰지마!"소리 지르게 되고...
코로나로 인해 2월 말부터 거진 한달 이상은 놀이터도 안 데리고 갔었어요.제가 일을 갈 때만 바로 옆동인 할머니네 집에 가는거 이외엔 외출 자체를 거의 안했었어요. (얼마나 답답했을까...
라고 생각했었지만, 아이둘이 너무 잘놀았고 나..........
평범했던 2020년 5월의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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