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목차 (2024/2/12) 1. 용산사 2.
멍지아 공원 3. 우라이 현수교 4.
우라이 마을 옛길 5. 정인온천 1.
용산사 4일차 아침이 밝았어요. 오늘은 다른 숙소로 옮기는 날인데 오전에 타이베이에 있는 용산사를 가보기 위해 이수 호텔에 짐을 맡겨 두고 다녀오기로 했어요.
Baggage claim 버스타고 오전 10시쯤에 용산사에 도착했어요. 용산사 맞은편 골목길에 시장골목이 있었어요.
시장 골목 시장골목 안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겸 점심 먹어보기로 했어요. 식당 노점 내부에 실내 자리도 있지만 시장 분위기를 느끼며 먹어보고 싶어서 야외석으로 앉아봤어요.
식당 좌석 우선 어묵국이에요. 가격은 $45이었어요.
인터넷에서 대만 피쉬볼 스프를 맛있게 먹었다는 내용을 본 거 같아서 시켜봤어요. 국물이 상당히 뜨거웠어요.
맛은 기름기 낀 무국 같은 느낌이었어요. 어묵은 피가 퍼석하고 크게 맛있진 않았어요.
Fish ball soup 다음으로 찐 타로 케이크에요. 가격은 $45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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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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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만 타이페이-우라이 여행 4일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