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목차 (2024/2/13) 1. 우라이 관광열차&폭포 2. 228 평화공원 3.
타오위안 공항 1. 우라이 관광열차&폭포 대만 여행 마지막 날이 밝았어요.
아침에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 좋았어요. 우라이 계곡 입실할 때 신청해놓은 조식이 왔어요.
땅콩잼 바른 토스트, 삶은 계란, 커피로 주문했었어요. 계란은 완숙이네요.
조식 여행 마지막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행복했어요. 온천마을 오늘은 우라이 관광열차를 타고 우라이 폭포 보고 올 예정이에요.
烏來觀光台車 우리이 관광열차는 초기에 목재 운반용으로 운행되었다가 이후에 관광용 열차로 바뀐 열차에요. Wulai Log Cart 첫차를 타기 위해 9시 전에 우라이역까지 도착했어요.
우라이 협궤열차 예약은 미리 하진 않았고 역에 도착해서 클룩으로 예약했어요. 가격은 한국돈 2,172원이었어요.
꼬마열차 저는 꼬마열차 타고 우라이 폭포 구경했다가 걸어올 생각이었기 때문에 편도로만 예약했어요. 승강장 현장에서 표 살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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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만 타이페이-우라이 여행 5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