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자신의 영역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로서 외과 수술을 꼽았네요 다행히 저런 분이 대한민국 사회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겐 행운이네요 저도 일을 하다보면 의뢰인의 감정에 이입이 되어 정신적으로 힘든 과정을 가끔씩 겪곤 합니다. 그런 점을 보면 어떤 사람이든지 자신의 일에 대해 너무 깊은 감정이입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일상생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제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도 업무는 업무이고 놀 때는 신나게 잘 놀아야 하겠죠,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에 나들이라도 다녀오셔서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오늘 밤은 짧은 글로 대신합니다..........
골든아워 -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지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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