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에서 제작한 쏘렌토 13만9468대가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전체 리콜 물량 15만6740대의 89% 수준이다.
국토교통부는 기아, 한국닛산, 현대차, 포르쉐코리아, 한국 토요타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2개 차종 15만6740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한다고 7월 11일 밝혔습니다. 기아 쏘렌토 13만9468대는 오는 1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전자제어 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국토부 관계자는 이 차종이 다른 차종에 비해 대중적으로 많이 팔려서 리콜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거래 자체가 쏘렌토보다 적었다고합니다 다른 차종은 국산차가 아닌 외제차고, 현대차의 리콜 물량에는 버스도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등 2개 차종 2887대는 차량이 멈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10일부터 리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슐레이터 내구성 부족으로 인한 것인데, 인슐레이터는 차체와 구동모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