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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제네시스 포드 스포티지 등 45만6977대 제작 결함 리콜

 싼타페 제네시스 포드 스포티지 등 45만6977대 제작 결함 리콜

현대차·기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테슬라코리아, 포드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판매한 11개 차종 45만6977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1.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G80(2013년 7월∼2019년 1월 제작) 등 2개 차종 23만6518대는 엔진 시동용 모터 설계 오류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발견되었습니다 2.

맥스크루즈 등 2개 차종 3만7169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부 밀폐 성능 저하 등으로 내부 회로 기판의 전기적 합선에 의한 엔진룸 소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들 차종은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3. 싼타페 하이브리드(HEV) 1만8397대는 전자식 브레이크 소프트웨어 오류로 원격제어장치 작동 중단 시 차량이 즉시 정지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이 지적되어 6월 28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4.

기아 스포티지 15만7188대는 HECU 내구성 부족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