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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이기는 습관: 자녀의 뇌 유형에 맞춘 양육법

 뇌를 이기는 습관: 자녀의 뇌 유형에 맞춘 양육법

사람마다 타고난 성향이 있듯이, 뇌에도 고유한 유형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임상심리학자 코널 코완과 내과의학 박사 데이비드 키퍼는 책 뇌를 이기는 습관 : 도파민형 인간, 세로토닌 인간 맞춤형 루틴 설계법」을 통해 이 점을 아주 구체적으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부모의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바로 자녀의 뇌 유형입니다. 아이가 어떤 뇌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를 이해하면 양육이 훨씬 수월해지고, 올바른 습관 형성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뇌 유형은 두 가지로 나뉜다 1. 공격형 뇌 (도파민 부족형) 보상에 민감하고 충동을 조절하기 어려움 외향적이고 낙천적이며 새로운 자극을 좋아함 행동이 빠르지만 대체로 산만하고 부정확 변화에 취약하고 화를 쉽게 표출하는 경향 2.

방어형 뇌 (세로토닌 부족형) 위험에 민감하고 익숙한 환경을 선호 내성적이고 비관적인 경향이 강함 집중력이 높고 느리지만 정확한 사고방식 변화에는 유연하지만 화를 속으로 삭이는 경우가 많음 부모와 자녀 적용 포인트 부모 자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