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들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서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시행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노리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남 영광군 – 1인당 50만 원 대상: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신청일까지 영광군에 주소를 둔 주민 지원금: 1인당 50만 원 특징: 지난 설 명절에도 동일한 금액을 5만여 명에게 지급한 경험이 있음 영광군은 다른 지자체보다 지원 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끕니다. 전북 부안군 – 1인당 30만 원 대상: 8월 12일 기준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군민 포함: 결혼이민자, 영주 체류 외국인까지 확대 지급 방식: 선불카드 형태, 부안군 내 신용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사업장에서만 사용 가능 부안군은 ‘지역 내 소비 유도’를 통해 지역 경제 순환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전북 고창군 – 1인당 20만 원 명칭: 군민활력지원금 추석 전에 군민 1인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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