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민영 + 공공주택 모두 청약 가능해지는 ‘종합저축’ 전환의 모든 것

 민영 + 공공주택 모두 청약 가능해지는 ‘종합저축’ 전환의 모든 것

국토교통부가 청약예금·부금 가입자 약 100만 명의 통장 전환 시한을 9월 말에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환 시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공공·민영주택 모두 청약 가능해지고 기존 납입 실적도 상당 부분 인정됩니다.

청약예·부금 통장 전환 연장 방침 국토교통부는 기존에 청약예금 또는 청약부금 가입자들이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통장을 바꿀 수 있는 시한이 이달 말(2025년 9월 말)까지였으나, 전환 대상자가 아직 많아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현재 청약예·부금 가입자 수는 약 100만 명에 달합니다.

전환 허용은 작년(2024년) 9월에 1년 한시 조치로 시작된 제도였습니다. 청약통장 종류별 차이점 & 왜 전환이 유리한가 통장 종류 청약 가능한 주택 종류 기타 특징 청약예금 / 청약부금 민영주택만 (청약부금은 면적 85 이하 위주) 예치금(금리 조정), 민영규제 적용 등 제약 있음 청약저축 국민주택만 청약 가능 예·부금보다 청약 가능 주택이 제한됨 주택청약종합저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