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2IFUSHzNhg 퀼트를 하다보면 가끔 자수도 놓게 됩니다. 빨간색 자수실로 수를 놓는 레드워크가 한 때 유행하기도 했지요.
선보넷 수나 앤틱도안으로 수 놓는 것도 좋지만 저는 아이들이 아기때 그려놓았던 그림으로 수를 놓았어요. 매일 '사랑해 편지'를 받았던 때가 있었어요.
매일 좋은하루되라고 축복해주던 아이들의 편지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그림을 수놓다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간으로 돌아가는 마법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무엇으로 완성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다 완성되면 보여드릴게요.^^ 여러분도 아이들의 그림으로 수 놓아 보세요. 아..........
아이그림으로 수놓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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