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시간이 지나고 또 둘째주 일상을 작성하는 시간!! 3월 둘째주 냐암의 일상 몰아보기 시작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인생 첫 브라질리언 왁싱 한 날!!
정말 미친듯이 떨리고 무서웠던 이 날..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정말 대만족했지만 무서웠던 감정은 ㄷㄷㄷ 동생이 이렇게 보내는데 웃기면서도 정말 킹받는다 긴장되고 떨려죽겠는데 브이로그 찍으라는 동생놈 오랜만에 짚신 모임~~~ 짚신 알바 그만둔지 어언 거의 6년이 되어가는데 2년 전부터 매 달 꾸준히 만나는 우리들 너무 좋자나아!!
같이 체험단으로 고기도 먹고 2차까지 야무지게 완료 술이 좀 부족해서 쏭언니랑 같이 있는 곳으로 넘어가서 소주 한 병 더하구 해산~~ 담 달에 또보쟈 이 날은 체험단 3탕 뛴 날..!! 점심으로 짜글이로 해장을 해주구요!!
다만, 하나도 안맵고 살짝쿵 맛이 애매해서 아쉬웠습니댜 원래 영화 보려했는데 의 숙취로 연기하고 푹 쉬다가 산책하면서 사진도 찍고 저녁 2탕 뛰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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