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심통나보이는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늦게 왔다고 혼내는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내가 무겁든 말든 매 위에 올라와서 울어대는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세상만사 다 귀찮고 피곤한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털복숭이 콩떡이 정말 청소기를 하루가 뭐야 몇시간에 한번 돌려도 어디선가 나오는 털뭉치들~~! 까만옷 입고 있으면 30분내로 흰옷 만들기 쌉가능이라서 어느샌가부터 까만옷 아예 안삼 다들 콩떡이 미용안하냐고 해서 마취 이런거 찝찝해서 고민 하며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했다 미용!
앗 개쓰레기 피부! 미용을해도 내 배위에 올라 와 있는건 여전한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어디까지 늘어날수 있는가요?
고무줄같은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오버그루밍 걱정되서 옷 계속 입혀줬는데 자꾸 고장난 고양이마냥 잘 못 걸어서,, 에휴;; 박스집이 제일 좋은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옷 벗겨주니까 잘 걸어다닌다! 짜식 !
귀엽다 정말! 근데 박스에 털 붙은거 좀 제거 해야 겠는데..?
정말 거기가 그렇게 좋냐! 털 많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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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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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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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리집 고양이 김콩떡 미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