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나영'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오늘은 일상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
얼마 전...낚시 여행 아닌 여행을 다녀왔는데요ㅎ 갑분...애들이 나오라고 전화와서 나가니 바로 낚시하러 출발하더라고요ㅋㅋㅋㅋ 위치는 저희 동네 저수지로 왔습니다. 의자 세워둔 것만 봐도 낭만 치사량 100%....
이렇게 한 한 시간을 앉아 있었지만 물고기는 구경도 못했습니다... (참고로 이날은 3월...)
도저히 물고기가 잡힐 기미가 보이지가 않아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양말과 신발을 벗고 물에 들어가서 앉아있었기 때문에 열심히 발을 말리고 있습니다ㅋㅋㅋㅋ 그 뒤로 또 다른 저수지로 향했는데요ㅎㅎ 뒷태만 보면 낚시광들...
(진실은 낚린이 2명과 낚시광 2명?ㅎ) 여기도 낚시대 한 두 번 던져보고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차타고 사천으로 날랐습니다ㅋㅋㅋ ㄹㅈㄷ P들의 세상 '' 역시 바다의 도시, 낚시의 도시답게 낚시 매장과 낚시배들이 널려 있더군요~ 낚시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기는 했는데 3월...
#
낚시
#
함양
#
포토덤프챌린지
#
캠핑
#
지렁이
#
저수지
#
일상포토덤프
#
여행
#
삼천포
#
사천
#
미끼
#
낚시여행
#
낚시대
#
횟집
원문 링크 : [함양, 사천] 낚시 여행 -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