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어려워 했던 문제인 걸로 기억한다 나 또한 어렸을때는 단지 점수를 받기 위해 공식을 암기해서 풀었던 기억이 난다 근데 수학이란 언어를 알게 된 이후로 공식에 연연하지 않는 교육을 지향하게 되었다 농도란 맛의 진하기를 뜻한다 짜다, 달다, 쓰다, 시다에서 더 짜다, 덜 짜다, 더 달다, 덜 달다 등등 10%의 소금물 100g 있고, 10%의 소금물 200g이 있다 짠 정도가 같다 양이 다를 뿐이다 섞으면 어떨까? 짠 정도는 같다 (아래부분에 귓속말 부분 읽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콜라를 두 잔에 부었다가 다시 그 두 잔을 섞어서 한 잔을 만들면....)
양은 늘어나는게 당연하다 10%의 소금물 300g이다 너무 간단하고 쉽지 않은가??? 10%의 소금물 100g이 있고, 30%의 소금물 100g이 있다 덜 짠 소금물과 더 짠 소금물이 있는데 양은 같은 것이다 섞어보면 어떨까??
당연히 양은 늘어난다 얼마로?? 200g으로!!
짠 정도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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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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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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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고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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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동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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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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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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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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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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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원문 링크 : [소금물 문제가 교육과정에서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