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인터 그로 아르입니다. 오늘은 그림을 어떻게 편안하게 다가갈지 함께 이야기해 볼까요~ 회원들과 소통하며 이야기 나누다 보면 크고작은 그림 트라우마를 발견합니다.
사실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어요. 너무 공감되어요.
트라우마는 쉽게 설명하자면 하나의 기억 속 방어기제인데요. 사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트라우마는 누구나 있어요.
저도 같습니다. 불안 공포 트라우마 등등 다양한 감정의 고리로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는 선택합니다.
저는 그 순간의 선택은 각자의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생각해 볼까요?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하지요. 그 선택을 한 자신에게 날카로운 화살을 돌리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더욱더 경직되고 불안은 커지지 않으셨나요. 못하겠다 생각하면 몸이 움직일까요?
기억은 그래서 참 어렵고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선택을 후회와 자책으로 보내기에는 중요한 다음의 이야기와 순간들의 선택지가 있거든요.
연속적이죠. 그래서 제가 하는 방법 중 하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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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은 연필을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