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인터 그로 아르입니다.
얼마 전에 트리를 꺼냈습니다. 트리만 보아도 추운 겨울 마음은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여전히 크리스마스가 참 좋은 이유는 개인마다 다양한 순간들이 존재하겠죠? 저도 산타 할아버지 만나고 싶습니다.~!
수업 시간 틈틈이 그려주는 아이들. 정제되지 않음의 그 편안함을 나다 러버들이 느껴 주어서 참 고마워요!
보는 선생님도 흐뭇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서는 잘함과 못함이 없으니까요!
작년 이맘때는 저는 이곳에서 타일을 붙이고 있었어요. 문득 공사 과정이 쫘~~~~~~악 지나가면서 참 수고했다.라고 말해주네요.
공사의 모든 공정을 대표님과 제가 디자인하고 구성하였어요. 구석구석 우리가 하나하나 만들어갔는데요.
사실 정말 정말 어려웠고 난관의 연속이었지요. 제일 포인트였고 저의 니즈였던 ,, 윤현상재의 디 타일 타일 시공하시는 분이 "이런 타일은 안 합니다.!"
라고 하셔서..당황 그자체.. 진주에서는 공사해 주시는 분이 없어서.
결국. 제가 제 손으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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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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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엠
원문 링크 : 메리 크리스마스 나다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