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 제목이 왜 조금 늦은 주말 일기냐면.. 벌써 2주가 지나버린,, 주말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매번 까망이랑 분좋카에 가고는 싶었지만.. 까망이가 다른 강아지들을 무서워해서 못 가다가 이번에 우석이랑 같이 드라이브할 겸 용기 내봤다!
롤라 대전광역시 동구 회남로275번길 1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가 선택한(?) 곳은 바로 대청호 뷰가 보이는 카페 #롤라!
사실 내가 베이커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내 취향 반영 200% 해서 고름~ 전에 팡시온은 몇 번 왔었는데 롤라는 처음이라서 더 설렜다! 그나저나 예쁜 빵들이 많아서 더 설레기도 했음 비주얼 진짜 대박적이지 않나요..?!
사실 케이크가 다 맛있어 보여서 한참을 고민했다~ 커피는 아메리카노 한 잔과 베스트 메뉴인 롤라슈페너 한 잔! #롤라슈페너 달달하니 완전 내 스타일이었다 그 와중에 크림 브륄레가 내 맘처럼 예쁘게 안 깨짐..
그래도 맛은 아주 좋았음 (내가 다 마심) ️ 까망이도 생각보다...
원문 링크 : 조금 늦은 주말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