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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일상 | (3) How far would I travel

 2024년 3월 일상 | (3) How far would I travel

생각 없이 사니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느낌 왜 벌써 3월 말이 되어가지요..? 요즘 친구들과 자주 하는 얘기 : 뇌 빼고 살면 그냥 다 살아진다 하지만… 조만간 다시 정신줄 꽉 잡아볼게요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다들 지켜봐 줘 03.12.

출근길에 책 읽는 거에 재미 들임 근데 이방인은 다시 읽어도 내 취향 아니고… 나랑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달라서 한심하게 보인다고 했더니 오빠는 그거에서 느껴지는 것들이 있지 않냐고… (정말 모르겠음) 그리고 클래식을 즐겨듣고 있습니다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것들만 찾고 있는 요즘 따뜻한 차, 잔잔한 클래식, 책 한 권, 알맹이 젤리..? 슈만 어린이 정경 15 & 쇼팽 에튀드 10-3 추천합니다 학생이자 직장인이 동시에 된 날 강제 졸업유예된 기념으로 학교에 85000 뜯겼고요 동시에 고용보험도 가입!

허걱 모야~ 나 진짜 직장인이자너~ 시즌 중간에 투입된 거라 신입임에도 일이 많다 내가 하는 일이 전체적으론 어떤 맥락을 가지는지 모...

# 감바스 # 데일리 # 샤브샤브 # 일상 # 일상블로그 # 출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