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게으른 사람은 이제 결산글도 두 달어치를 몰아서 써~ AS-IS 세 달 차 직장인 이제 전반적인 회사 업무 파악 완료했고, 내가 맡은 일을 내 선에서 알아서 잘 쳐내는 능력을 키우는 중이다. 힘을 빼는 업무와, 힘을 주는 업무도 구분할 줄 알고,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스무스해짐~ 아직까지도 "일"은 재밌다.
역시 학자는 아니었던 것... 3달 동안 한 일 - 제안서 작성 2건 - A사 인권영향평가 구축, SR 작성 지원, 검증 - B사 사업장 서면평가, 실사 지표 작성 - C사 SR 작성 지원 등등~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동안은 내 프로젝트에 쏟은 시간보다 다른 분들 업무 지원의 비중이 더 컸다. 덕분에 빠르게 업무 파악을 할 순 있었지만 갈수록 나만의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는 생각이 커진다!
기획 단계부터, 마무리 결과 보고 단계까지의 전과정에서 내 손을 거치는 프로젝트. 내가 기획 의도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진행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젝트.
SR이 진짜 매력적으로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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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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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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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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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원문 링크 : 4월∙5월 결산 & 6월∙7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