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5. ~ 2023. 05. 06. (~D+103) 이번 포스팅을 King Charles에게 바칩니다.. c 영국이라는 나라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들 중 하나는 바로!
아직도 왕실이 남아있다는 건데, 나도 영국에 오기 전 넷플릭스로 브리저튼을 섭렵한 후 왕실에 약간의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여왕님 서거 후..
관심이 떨어짐.. 저는 킹 찰스 반대파이거든요..
(매력이 없는 킹..) 하지만, 또 대관식 보러 가는 거, 딱 영국 교환학생만 할 수 있는 경험 아니겠어?
대관식 야무지게 준비하고 다녀온 이야기 2023. 05. 05. FRI 기숙사 오피스에서 코로네이션 파티를 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귀여운 쫌쫌따리 머핀과 대관식 영상을 재생하고 있었다!
머핀 뇸하고, 유니언잭도 몇 개 챙겨서 나옴 그리고 또 네로.. ʕʘ̅͜ʘ̅ʔ 약간 네로 중독자 이번에 오신 알바분은 빨대를 두 개씩 꽂아주신다? 이유는 모름 옷 사러 쇼핑몰 갔는데 대관식 기념 포토존을 설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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