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8. (D+115) 런던 4박 5일 - 5일차 런던 여행의 마지막 5일차 이야기.
런던은 언제든 다시 맘먹으면 올 수 있는 도시라는 생각에 항상 그렇게 예뻐하진 않았던 거 같다. 그런데, 다시 못 돌아올 때가 되니 또 괜히 아쉽다c (있을 때 잘해~) 마지막 날은 도시 곳곳을 눈에 담느라 정신없었다.
런던의 거리, 런던의 사람들, 런던의 영어... 언젠가 다시 영국에 돌아가게 된다면, 런던, 요크, 에든버러, 글래스고는 꼭 다시 가야겠다.
영국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들. 야무진 조식 한상.
조식을 안 먹으면 여행을 하지 못하는 사람.. c 아침을 먹은 후 짐 싸기를 마무리했다. 돈 좀 아껴보겠다고 박스를 들고 택배 보내는 곳까지 낑낑대며 갔다는 거 아니겠어요...
팔 빠지는 줄 알아따..!! Seoul Plaza 52 Tottenham Ct Rd, London W1T 2EH 영국 우리는 런던우체국이라는 한인 택배를 이용했다..
서울 플라자 토트넘 매장에 택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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