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너무너무너무 길어져버린 2일차 이야기 스압 주의 !!! ^ㅇ^ 6/8 THU : [D+9] 세비야 2일차 정갈한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룽 함박스테이크 맛있었지..
한인 민박의 좋은 점 : 아침 든든하게 먹으니까 하루가 든든하다 루나 세비야 추천합니둥 그런데, 아침 먹고 나서 바로 추러스 먹으러 가는 여성들 어때요? >< 여기가 한국인 사이에서 후기도 좋고, 스탭 언니도 추천해 주시길래 방문했는데 ㅋㅋㅋ 최악의 경험을 하고 왔다 일단 맛 : 굿.
남부식 추로스의 정석 느낌? 위생 : X.
파리와 함께 갈색 기름에서 튀겨지는 추로스.. ^^ 친절도 : 요리하시는 분들이 한국에 관심이 많은듯함 문제였던 건 바로 이거예요 이곳은 추로스 사이즈가 2개가 있는데, 1. 우리는 추로스 작은 거 2개와 그걸 찍어 먹을 초콜릿 1개, 커피 두 잔을 주문 2.
그걸 스페인어로 주문하고, 영어로 1번 재 주문해서 확인도 받음 3. 그런데 나온 걸 보니 누가 봐도 작은 사이즈가 아닌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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