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6.1 지방자치단체 선거라 투표하고 부모님과 함께 동산계곡에 쑥 뜯으러 갔습니다. 제가 원해서 가기보다는 부모님께서 지금 쯤 쑥 뜯으러 가야 한다고 해서요.
가는 길 중에 이시야요양병원 간판을 보시고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 "아시나요요양병원"이라고 하시니 아버님이 아시야요양병원이라고 말씀하시네요. 대화가 정말 웃겼습니다.
잠시 웃고픈 상황이었네요. 어릴 때 쑥을 뜯어 보았지만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사진에서 본 것처럼 쑥도 키만큼 자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도 알고 계셨나요? 인적이 드문 산 중턱 계곡이라 쑥이 무릎 위까지 자란 거네요.
아무튼 쑥떡도 해먹을 수 있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계약 전 알릴 의무 위반의 효과와 계약 전 알릴 의무 해지 제한 사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약 전 알릴 의무 해지 제한 사유란 부정의 부정 해지를 제한한다는 말로써 해지를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보험계약자에게 유리한 조항입니다.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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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전알릴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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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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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손해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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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전알릴의무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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