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때, 그러니까 한 15년은 된것 같은데반에 항상 한 두명씩 오타쿠 같은 애들이 있잖아요그런 애들 한둘이 모여서 일본 애니 얘기하고 있는데애들이 대놓고 괴롭히기도하고, 한심하다고 생각들 했던것 같애요저도 뭐 같이 욕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걔네들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도 없었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dlLy44BfGUQ머 그러던 중 저의 인식자체가 뒤바뀐 사건이 하나가 있었어요우리반 대표오타쿠 한명이, 저한테 무슨 잘못을 했던 것 같은데이 오타쿠 친구를 지금부터 오덕군 이라고 이름지을께요오덕군이내 물건에 손을댔었나?
잘 기억은안나요. 어쨌든 그 친구가 사과할 만한 일이 있었어요그래서"..........
오타쿠 라 쓰고 씹덕이라고 읽는가? 그들을 욕하지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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