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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한심한 것 같아요”라는 마음, 그건 진짜 아니에요

 “내가 너무 한심한 것 같아요”라는 마음, 그건 진짜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디아나예요. 오늘은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을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이 고민은 우연히 지나다가 본 것인데, 개인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었으나 몇마디 댓글로는 할 수 없었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제가 너무 한심한 것 같아요 회사 끝나고 집에오면 뒹굴거리다가 밥먹고 잠만자고, 주말에는 오후2~3시까지 자다가 밥먹고 놀다가 자고, 몸이 안 좋으면 회사를 쉬는 제가 너무 한심한 것 같아요 부모님도 제가 한심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한심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취미생활을 찾으려고 해도 재미있다고 느껴지는게 없어요 어떻게든 취미생활을 찾아 집에서 그 취미생활을 하고 쉬는날 이라도 아침일찍 일어나고 아파도 죽을정도로 아픈게 아니면 쉬지않고 일을 하는게 맞는 행동인 걸까요?

네이트판 “회사 끝나고 집에 오면 그냥 뒹굴거리고, 주말에는 늦잠 자고, 취미도 없고… 나는 너무 한심한 걸까?” 이런 고민, 정말 많이 들어봤어요.

저도 그런 순간을 겪어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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