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아나예요 오늘은 우연히 지나다 본 것인데, 이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친구와 비교하며 초라해지는 나 이제 막 돌 지난 애기 키우는 중입니다 육아휴직하고 엄마 껌딱지인 애 정신없이 키우다 보니 온몸은 아프고 없던 병도 생겼어요 시판 이유식 보다는 돈 아끼려고 큐브 공장 매일 돌리다시피하고, 남편은 깔끔쟁이라 집 청소 깔끔하게 해주면 좋겠다 해서 집 청소 신경쓰고, 애기 깨어있는 시간은 왤케 긴지 낮잠을 짧게 재워도 밤잠 재우고 나면 10시, 11시..
그때부터 집안일 밀린거, 집 정리, 이유식 만들고 나면 야근 마친 남편 들어와서 인사만 겨우 하고 지쳐 잠들기 바빠서 다른 거 할 체력이 남질 않아요 제 친구는 넉넉한 남편 만나서 집안일은 도우미 아주머니 쓰고, 이유식은 시판으로 사다 먹이고, 퇴근 일정한 남편이 애기 봐주면 저녁엔 운동가고 그렇게 여유가 있고 그러네요 그러다보니 친구는 출산 후에 자기 분야에서 책을 2권이나 낸 사람이 되었어요 돈으로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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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친구와 비교하며 초라함을 느끼셨나요? 이렇게 극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