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사를 만드는데 너무 좋았다. 곡을 완성하고 대박!
이란 말이 절로나왔다. 듣고 또 들었다.
참 좋아~~ 담에 올리겠어요~ 5월에 나와여~ 즐겁다. 성취감이 이런 기분이지~‘돈아 되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테야~ 그날을 위해 오늘도 성취했다^^ 1.
가사 만드는 작업에 퐁당빠져서 감사합니다 2. 적어둔 글들이 많은데, 하나둘 쓰이기 시작했다.
작사할수 있어서 감사힙니다 3. 요새 계속 붓네, 눈썹이 진해지고 퉁퉁 부어있고 내얼굴이 웃기다, 스트레스보다 유연하게 대응 함에 감사합니다. 4.붉은 태양~ 눈부신 태양이 떠오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5.열매가 밥도 간식도 안먹고 심장이 덜컹거렸다.
병원영양식 먹이고 물컹한 영양간식을 줬는데 자꾸 피했다. 걱정되서 급히 쿠팡으로 열매영양식 주문하고 닭 삶아줄려고 또 주문하고.
그러고 한두시간 지났나?? 안 먹던 밥 먹는거다~~ 아..
그냥 먹기싫었던거엿구나. 그래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ㅠㅠ 치아가 안좋아서 걱정이당 ㅠ 스켈링하기엔 나이가 ...
원문 링크 : 글쓰는 재미 퐁당! 나꿈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