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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감사일기

 잠결에 감사일기

할일이 많다. 쌓였다.

그동안도 달렸더니 스트레스가 풀로 찼다. 내가 바람쐬거나 쉴곳을 찾는다면 우리가족만나러 가는거.

다녀오면 체력소모로 피로감이 크지만 마음은 풀해피하다. 요즘엔 조카들이 커서 몸이 덜 힘들다.

어릴땐 새벽에 여러차례 저다깨다 하며 조카들 보고 했는데이젠 아침까지 쿨쿨잔다. 부산 갔다가 서울오면 1주일 뻗어서 충전했어야 했는데 지난번부턴 하루면 충전이 됐다^^ 보고싶다 울조카들 주말에 부산 가는데 그동안 바짝해야지.

밤새해야겠네 또.. ㅠ 오늘은 이제 자자.

연습실 갓다와서 컴작업하고 이제 잠자리에 누웠다. 오타를 내가며 감사일기를 쓰네 오늘 긴하루였다. 1.

눈앞이 흐리면서도 이렇게 감사일기를 쓰는 나의 정신에 감사합니다. 2. 노래연습을 매일 해야 늘까말까 한데 일주일에 한번 가서 연습하니까 실력이 안는다.

시간이 없어서 도저히 못가고. 부담으로 작용된다.

일을 마무리 하고 여유있을때 합주해야하나 생각든다. 삶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자 감사합니다 3.

졸려서 감...

원문 링크 : 잠결에 감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