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분에 한의원 가서 치료받으며 푹 쉬었다. 한의사 덕분에 피부관리 받게 되었는데 고마웠다.
물리치료를 받으며 좀 더 누워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일 년쯤 다닌 곳인데 인성과 태도에서 진정성을 풍기는 분인데 실력까지 탁월하다.
현시대의 허준이 나와야 하는데 난 이분 같다. 나에겐 허준이지 1.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뢰감을 느끼며 존재로서 존중하게 됩니다.
훌륭한 인격을 갖고 계신 현시대의 허준. 감사합니다 2.
오늘 오랜만에 혼자 미소 지어봅니다. 순수하고 귀여운 느낌.
미소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과일을 좋아해서 매일 많이 먹는데 건강해져서 감사합니다 4.
몸 체력이 좋아진 것에 감사합니다 5. 하늘이 파랗고 맑음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옴에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사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 나꿈사 감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