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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하루

 감사한 하루

오늘 날씨가 무척 좋았다. 마음도 살랑거리고~ 주말 강남은 조용해서 또 좋다.

햇살에 감사합니다 2025년 화랑미술제 다녀왔다. 마음을 터치하는 작품을 만나지 못했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영감을 얻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혼이 담긴 그 섬세함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김질하는 귀한 하루였다.

나의 삶에 예술 한방울, 그 작은 터치 하나가 가미된다면 어떻게 발휘 될까? 그 포텐셜이 궁금해진다.

예술의 감각을 생각하며 잔잔히 흘려보았다. 미술작품을 볼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작업을 하고 잘 준비를 마쳤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감사합니다 우리 열매가 자동으로 콧물을 덜 흘리고 있다. 신기하게도~ 아주 조금씩 나긴 하지만 전에 비하면.. ^^: 열매의 건강 상태가 좋아지고 있어서 무척 감사 또 감사합니다 맞춤 서비스를 일일이 하려니 손이 많이 간다.

그렇기에 시스템화 시켜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가격이 비싸져야 하고 그만큼 가치있게 작업을 해야한다.

그래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

원문 링크 : 감사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