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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부정적인 색을 입힐 때 ️ 감사 일기

 누군가 나에게 부정적인 색을 입힐 때 ️ 감사 일기

나는 매사에 진심을 다한다 도움이 필요하면 돕고, 내 마음이 움직이면 주저 없이 다가선다 조건도 계산도 없다 그저 마음이 가는 대로 할 뿐이다 그런데 누군가는 나의 진심에 색을 입히기도 한다 “뭔가 바라는 게 있겠지.” “저건 그냥 순수한 마음이 아닐 거야.”

뭐가 됐든 모든 해석은 그들의 심리, 그들의 사고방식에서 비롯되는 거다 결국, 그건 그들 자신에 대한 이야기지. 그래서 나는 개의치 않는다 색을 입혔다면, 그건 그 사람을 반영한 거니까 본인을 비춘 거울이니까 나는 나에게 안 좋은 색을 입힌 사람보다, 빛나는 나 자신에게 집중한다 마음을 다했으면 그걸로 충분하고 진정성은 내 스스로가 아니까.

그거면 됐다. 그리고 참된 마음은 마음과 마음이 닿는다.

난 그 연결을 믿는다 오늘도 나의 사고체계와 의식 수준에 감사하다 1. 하루가 또 가네.

이 하루에 감사합니다 2. 이제 햇살이 뜨겁다.

타겠다. 양산을 사야 할까 자연에 감사합니다 3.

경추베개로 바꿨다.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