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참여 수업에서 쌍둥이 조카들이 쓴 글!! 읽다가… 한의원에서 치료받으며 겨우 눈물 참음.
울컥 따뜻해서, 그리워서, 고마워서. 채현(채하)이 외할머니에게 듣고 싶은 말 “사랑하는 나의 손녀 채하야.
얼굴도 못 보고 이렇게 갔구나. 하늘에서는 너와 채율이 채훈이를 보면서 잘 지내고 있단다.
사랑한다“ 채율이가 반려견 열매에게 듣고 싶은 말 “채율아 나 열매야. 나는 니가 괴로울 때 도와주고 싶어.
하지만 늙어서 도와주지 못해 그런 나를 사랑해 줘서 고마워 사랑해 “ 우리 조카들이 이런 사랑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기적 감사 또 감사합니다 우리 조카들, 너무 존귀한 존재️ 초딩2. 어떻게 이런 마음을 품고 있을까.
기특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사랑 그 자체감동 오늘 조카 사랑에 퐁당 빠졌다~~~️️️️ 사랑해 울 채율 채현️ 울 겸댕이들 1. 우리조카들의 마음과 정신에 감사하며 눈물이 날 만큼 감동을 준 나의 빛 둥이들️ 빛으로 사랑을 선사한 울 둥이들이 있음에 ...
원문 링크 : 학부모 참여 수업(울조카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