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한달살기 치앙다오 뷰 맛집 khampanna cafe 안녕하세요. 나찌나찌입니다 :) 오늘은 치앙마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치앙다오'를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기준 - 1시간 30분) 치앙다오는 치앙마이와 또 다른 느낌으로 조금 더 여유롭게 휴식을 할 수 있는 힐링 그 자체인 곳이었답니다. 이번 치앙다오의 최종 목적지였던, 치앙다오의 산이 보이는 캄판나 카페가 너무 좋았던 기억에 남아서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치앙다오 Khampanna cafe 치앙다오의 논과 산 뷰를 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카페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들어오니 안쪽에 카페의 팻말이 보였어요. (네비를 찍고 가지 않으면 지나쳤을 정도로 안쪽에 있음) 캄판나 카페는 입구부터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카운터! 여기서 주문하시면 되는데, 캄판나 카페에 의외로 한국인분들도 많이 찾아오시는지 카운터 직원분께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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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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