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1.11.] 그저 소소한 일상

 [11.11.] 그저 소소한 일상

오늘은 11.10. 목요일 짝꿍이 일찍 퇴근했다길래 나도 칼퇴~ 식탁에 웬 꽃?

빼빼로데이라고 커플 속옷과 꽃다발을 준비한 짝꿍 ㅎㅎ 저녁으로 치킨 시켰는데 나랑 같이 도착 치킨 냄새가 진동하지만 사진 찍어야 하니깐 요리조리 수십 장은 찍은 듯 비슷해 보이지만 각자의 컨셉이 다 다른 사진이랍니다...!!! 내 원픽 ㅎㅎ 퇴근하고 오자마자 사진 남발하고서야 옷 갈아입고 내 치킨~ 전 원래 후라이드파인데 얼마 전 엘베에서 진한 양념치킨의 향을 맡은 후로 잔향이 남아 오늘 후라이 양념 반반했서용 저의 원픽 치킨집은 보드람치킨 입니다.

최애. 저는 튀김 두꺼운 걸 너무 싫어해서 BH....

BB..등 시러요.. 닭다리도...

닭다리보다는 날개! ㅎㅎㅎㅎ 양념도 달달 매콤해서 너무 맛있더라구요 맛있다만 연발하면서 둘이 한 마리 클리어 (원래 한 마리 다 못 먹그등요..

보통 한 마리는 질려서 먹다 남기고 다른 걸 먹어요..) 그치만 오늘은 한 마리 깔꼼~ 밥 먹고 꽃 정리~ 현관 앞 복도에 ...

# 빼빼로데이 #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