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본 일기 두번째 와하하항 <7월 9일 화요일> 교토가는 날입니다 또 늦잠>< 한국에서 생활패턴을 바꾸고 와야했는데 껄껄 전철 열심히 바꿔타고 교토 갔습니당 무려 열두시. 오사카는 개쨍쨍 미친 해 밑에 있었는데 교토는 좀 흐리멍텅한게 딱 장마 느낌 나더라구요 그래도 시원해서 조아따 교토에도 개 큰 까마귀가ㅠ 카라스노!
아즈씨 저 목에 두른 밴드? 돈키호테에서 첫 날 산건데 어케쓰는지 몰라서 어영부영하다가 첫 숙소에 냅두고 온거같아요 잃어버림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돈키호테 선풍기도 4일만에 뽀가졌어요 내다버린 5만원 ㅎ 교토 정말 일본같고 취향 저격 다시 일본 간다면 도톤보리는.. 🏻️ 교토 최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규카츠 교토가츠규 폰토쵸 본점 188 Zaimokucho, Nakagyo Ward, Kyoto, 604-8017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본와서 규카츠는 한번 먹어야지 함서~ 모토무라?
거기는 성형육이래서 교토가츠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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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짐보관
원문 링크 : 금민정 인 교토/유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