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낙선생입니다.
헤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과정들이 있습니다. 커트에서는 능숙한 가위질, 펌에서는 연화/중화 보기, 염색에서는 약 배합이 그렇습니다.
그렇다보니 모든 헤어디자이너 지망생들이 이 부분들에 많은 시간을 들여 연습을 합니다. 이런 어려운 과정들을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을 해서 능숙한 스킬을 쌓고 실전에 돌입을 했는데 실제 결과물이 생각보다 잘 안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위질을 똑바로 잘 했는데 커트 선이 이상한 경우가 있고, 롯드를 잘 말고 적절하게 연화와 중화를 보고 펌을 시술했지만 푸석한 머리가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염색 약 제조도 정확히 잘 하고 도포도 잘 했지만 얼룩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의 공통된 원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빗질'입니다.
빗질. 전혀 어려울 것 없는 과정이기에 모든 연습생들이 그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창 헤어를 배울 때 같이 배우던...
원문 링크 : 빗질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