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4월에 씨앗심어온 토마토가 무럭무럭 자랐다. 얼른 분갈이를 해줬어야 했는데, 귀차니즘 엄마때문에 좁은 화분에서 토마토 3쌍이 자랐다...
늦게 나온 세번째 토마토싹은 먼저나온 첫째,둘째때문인지 크게 자라지 못했다. ㅜㅜ 꽃이 나오려는지 꽃망울?
이 달렸다. 매일매일 세딸랑구들이 확인하는 토마토 성장기!
드디어 예쁜 토마토 노란 꽃이 피었다 우와아~~신기방기~~~~ 너무너무 예쁘다! 이젠 더이상 미루면 안될것같아서 쿠*에서 저면관수화분과 분갈이용 흙을 주문했다.
흙이 생각보다 많아서 깜놀+0+랐지만 3분의2정도 쓴것같다. 저면관수화분.
기존 토마토화분도 저면관수 화분이라 이번에도 편하게 이걸로... 사실 저면관수화..........
씨앗부터 키운 방울토마토 분갈이하기 - 무럭무럭자라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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