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가지고 있던 현대증권의 지분 22.43%를 매각한다는 소식에 현대증권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최근 유가가 30불이 깨지면서 세계증시에 악영향이 있었습니다. 2월 11일, 12일 증시가 폭락하며 현대증권 종가는 5290을 기록했었습니다.
전에 있었던 대우증권 인수에서 실패한 한투와 kb금융이 이번 현대증권 인수에 참여하게 되면서 호재가 되었습니다. 현대상선은 2015년 4500억에 가까운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상선은 재무 상태가 상당히 악화되면서 자본잠식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경영정상화를 위해서 벌크선 사업부문을 매각하는등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이번 현대증권도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보고있습니다. 현대상선 지난해 오릭스에 현대증권 지분 5300만주(22.43%)를 6474억에 주식매매 계약을 맺었었습니다.
주당 약 12000원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경영프리미엄 30%정도를 제외하고도 주당 약 8540정도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KB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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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현대상선 현대증권 지분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