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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숨바꼭질

영화제목과 같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숨바꼭질을 하는기분이였습니다. 라고 하면 너무 뻔한것 같고 숨바꼭질을 할때 내가 숨는 입장이 되어서 술래가 오기를 기다린다고 생각하면 무섭고 겁이나고 특히나 목숨을 걸고 하는 숨바꼭질이라면 숨어있는 시간이 고통이고 공포를 더 극대화 하는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바꿔서 술래의 입장에서는 자기를 숨어서 지켜보고 도망가고 전혀 어디인지 알수없는 상황이라면 그것또한 creepy 할거같고... 304호 아줌마의 연기가 좋았고 그리고 뭔놈의 헬멧쓴 아저씨들이 그리도 많은지.. creepy한 분위기도 좋고 꼬마가 소리지를땐 소름이 끼쳤다..그리고 무엇보다 있을법한 집에 대한 집착. 인식에 따라 세상을 다르게 느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는 재미없었음다. 내평점은요 6.9 숨바꼭질2013 7.03 6.03 스릴러한국107분2013.08.14 개봉 허정 손현주(성수), 문정희(주희), 전미선(민지)더보기 [국내] 15세 관람가 영상 영상 영상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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