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결혼일 뿐이었다> 작가 : 달슬 일러스트 : pilyeon 15세 이용가 206화 완결 플랫폼 : 리디북스 장르 : 로판 키워드 #로판 #달슬작가 #후회남 #인외남주 #집착남주 #선결혼후연애 #나쁜남자 #오해물 #상처녀 #계약결혼 출처_리디북스 작품정보 작품 소개 적국에 끌려온 패망국의 황녀, 추락하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그란델의 보물. 그러나 머지않아 목이 매달려 야만인들에게 진상될 포로 엘리제는 그 운명을 피해 어떻게든 살아보고자 했다.
얼토당토않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선택지는 단 하나.
반옐라의 번견, 적국의 총사령관. 그리고 비천하고 광포한 용인(龍人), 레제트 키르스탄.
엘리제는 눈앞의 이 차갑고 완고한 사내를 설득해야만 했다. 그녀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당신의 아이를 낳아줄게요." 원래라면..
리디에 다시 들어간 이유가 상수리 남겨논거 다볼려고 들어갔다가 손을 헛디뎌서(?) 1화 클릭해뒀던 <계약 결혼일 뿐이었다>를 누르게 된건데요..
오. 완결을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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