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1일부로 5세(만3세)가 된 우리 첫째 딸내미. 아파트 단지내 국공립 어린이집 잘 다니고 있는데 - 계속 어린이집을 다닐지 - 유치원을 보낼지 > 보내면 병설 단설 사립 어디로 지원할지 - 영유를 보낼지 고민이 시작된지 어언 3개월도 넘었다..
어린이집을 다닌다면 > 영유 5세 애프터를 보내면 좋겠다 생각도 했고... 5세부터 영유 종일반을 보내고 싶진 않은 마음이 생기기도 하구... 와중에 생각난 동그라미 영재원!
남편이 이것저것 찾아보더니 입학설명회 신청하고 다녀왔는데, 꽤 마음에 드는 모양이었다. 오히려 영유보다도…!
그래서 늘어난 고민. 애프터를 보내면 영유냐 동그라미냐..
보통 5세 애프터는 6세입학 전 선적응 시키는게 목표기도 하지만, 6세 입학 시 신청자가 많으면 우선순위로 들어갈 수 있기도 해서 미리 등록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남편은 6세에는 동그라미 영재원을 보내면 좋겠다는 의견이었고 해서 5세 애프터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선착순 납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