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토요일 엄마는 새벽 6시에 이모부차 타고 김장하러 할머니네 갔다 왜이렇게 일찍 가는거야.. 엄마가 없어서 늦잠잤다 ㅋㅋ 나는 출근 점심 미팅 취소되어서 사무실 앞에서 간단하게 짬뽕밥 밥 먹을데 없어 가끔 가는데 진짜 맛없당 오후에는 비가 왔다 저녁에 집 가는길이 모래내시장 지나가는데 곱창 유명하다는거 생각나서 먹으러 갔다 맛있게 먹었당 왜 울 테이블은 불 크게 안피어오르냐며 ㅋㅋ 근데 밥 먹고나오니 완전 폭풍비 도로에 물이 안빠져서 워터파크 수준 11월 13일 일요일 출근했는데 사무실 근처에서 노래축제 같은거 해서 오후 3시까지 너무 시끄러웠다..
점심은 대충 김치찌개 요즘 김치찌개 물가도.. 만만치 않구만..
저녁에는 노브랜드버거 처음으로 가봤당 가격 저렴하고 맛있는거 알겠는데 햄버거가 작은걸??? 목욜날 부장님이 로또 제외수 찍어준걸로 5줄 샀는데 5줄안에 2등 번호 다 있었다 ㅠㅠㅠㅠ 헐 ㅠㅠ 조합만 잘했어도 2등인데 ㅋㅋㅋㅋ 다음주에 한번 더하자고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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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2년 11월 12일 ~ 18일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