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구글의 윈도우용 Nearby Share 정식 출시에 맞춰 삼성의 Quick Share 전면개방 했다. (점점 작아지는 삼성의 기술적 입지)

 구글의 윈도우용 Nearby Share 정식 출시에 맞춰 삼성의 Quick Share 전면개방 했다. (점점 작아지는 삼성의 기술적 입지)

구글이 3월 윈도우용 Nearby Share 베타 버전을 출시후 4개월이 된 7월에 빠르게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Nearby Share는 구글이 개발한 근거리 무선 파일 공유 시스템이다.

구글의 Nearby Share는 제조사와 상관 없이 안드로이드 단말기와 쉽고 빠르게 파일 전송이 가능한게 특징이다. 윈도우용 Nearby Share의 베타에서 170만명 이상이 참가해 윈도우OS에 5천만개 이상의 파일을 전송했는데 이번에 정식 출시된 구글의 Nearby Share는 베타 테스트때와 달리 파일의 예상 전송 시간 및 이미지 프리뷰가 추가되어 정확한 파일을 보내는지 확인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근데 재미있는 건 삼성이 구글의 Nearby Share 윈도우용 출시를 앞두고 자사의 파일 공유 시스템인 퀵 쎼어(Quick Share)를 기존의 삼성 갤럭시와 삼성전자의 제품만 쓸 수 있었던 상황에서 2023년 7월 1일 업데이트 이후 인텔 무선 랜 카드를 쓰는 PC라면 누구라도 쓸 수 있게 ...